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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파 치료, 레이저 치료 어떻게 다른가?
작성자 관리*** 등록일 2017-01-24 12:45:32 조회수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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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에게, 또 의대생 시절 저학년의 나조차도 헛갈리던 두 단어-고주파치료와 레이저치료. 어떻게 다르지?

고주파 열치료radiofrequency ablation으로 전극을 삽입하여 고주파에 의해 발생하는 열로 암세포를 태워버리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간암에는 직접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수술로 간암의 완벽한 절제가 가능한 경우에는 수술이 첫 번째 치료법이고, 암덩어리가 여러 개거나, 간경변과 같이 간자체의 기능이 좋지 못하거나, 환자가 수술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닌 경우, 재발암인 경우 등에 주로 고주파 열치료를 선택할 수 있다. 갑상선의 암이 아닌 양성 결절, 큰혹을 줄이는데도 이용되고 있다.

레이저 치료Light Amplification by Stimulated Emission of Radiation(방사의 유도방출에 의한 증폭)의 앞글자를 딴 명칭의 Laser를 의학에 접목시켜 치료에 이용하는 것이다. 일종의 광선치료(phototherapy), 유도방출 원리에 의해 생성되는 동일한 방향과 위상을 갖는 간섭장을 이용하여 단일파장으로, 빛이 사방으로 퍼지지 않는 일정한 방향성을 이용하여 순간적인 강한 힘(brightness)을 모아 치료하고자 하는 부위에 그 에너지를 집중시킨다. 이 에너지가 수분으로 구성된 조직에 작용하면 순간적으로 수분이 증발하면서 조직이 기화 소멸하게 되는 것이다. 의료용 레이저의 종류와 쓰임은 다음과 같이 다양하다.

- CO2 LASER: 지혈과 동시에 조직을 절제할 수 있어 수술시 이용.

- Kr LASER: 선택적인 세포 응결

- He-Ne LASER: 한방의 침술, 온열자극 효과

- YAG: 혈우병, 혈소판 감소증, 내신경 같은 출혈이 많은 곳의 수술에 사용

- 루비 LASER: 치과의 충치, 치석 제거, 구강 종양에 사용

- N2 LASER: 생화학 기초 연구에 쓰임.

피부과에서 레이저치료가 주로 쓰이는데 털, 주름살, 흉터, , 검버섯 등을 제거하는데 좋다. 그 밖에 이비인후과, 안과, 외과 등에서도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방법이 많이 진행되고 있는데, 주된 쓰임은 작은 혈관을 막아 지혈, 종양 제거, 수술 후 통증 감소를 위한 신경 말단 차단, 라식 수술 등이 있다. 레이저 수술 시에는 레이저광선이 수술부위 이외의 다른 곳에 닿지 않도록 시술자의 주의를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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